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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꾸는 세상은 내가 만들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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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Apr 2008 14:4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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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꾸는 세상은 내가 만들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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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MS-셀런 오픈 IPTV 준비</title>
			<link>http://bloter.net/tt/zig70/entry/%EB%8B%A4%EC%9D%8C-MS-%EC%85%80%EB%9F%B0-%EC%98%A4%ED%94%88-IPTV-%EC%A4%80%EB%B9%84</link>
			<description>&lt;P&gt;한국의 우수한 IPTV서비스 기술력과 탄탄한 글로벌네트워크를 갖춘 IT 기업 3사가 국내와 세계 IPTV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lt;br /&gt;&lt;br /&gt;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과 독자적인 IPTV 서비스 플랫폼을 전세계 20개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www.microsoft.com/kr), 셋톱박스 공급자이자 최근 디지털 컨버전스 업체로 전환한 셀런(www.celrun.com) 등 3사는 2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내외 IPTV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P&gt;

&lt;P&gt;&lt;br /&gt;이번 제휴로 선보일 &#039;오픈 IPTV (가칭)&#039;는 무엇보다 인터넷상의 다양한 서비스를 그대로 IPTV 플랫폼에서 구현 할 수 있는 풀브라우징을 지원한다. &lt;br /&gt;&lt;br /&gt;IPTV의 가장 큰 강점인 개방성과 생산성을 대폭 강화해 사용자들의 IPTV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게 강점. &lt;br /&gt;&lt;br /&gt;TV 플랫폼 외에도 PC, UMPC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의 확장을 통해 사용자와의 접점 확대에 주력하며, 국내 기술력으로 &#039;무제한 HD 채널 서비스&#039;, &#039;신속한 채널 변경&#039;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lt;br /&gt;&lt;br /&gt;오픈 IPTV 서비스는 기존 서비스들과는 차별되는 개방형 IPTV. &lt;br /&gt;&lt;br /&gt;&lt;/P&gt;

&lt;P&gt;&lt;br /&gt;&lt;br /&gt;다양한 솔루션, 콘텐츠, 하드웨어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다. &lt;br /&gt;&lt;br /&gt;한국의 발달된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내 회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상생(相生) 모델로서, 한국의 IPTV 모델을 세계화하는 한편 관련 회사들의 수출 판로 개척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lt;br /&gt;&lt;br /&gt;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IPTV 플랫폼인 &#039;미디어룸(Mediaroom)&#039;을 제공하고 있는 전세계 20개 사업자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 해외주둔 군대, 기업, 병원, 교민 등 사이에서 한국 콘텐츠 수요와 기업간 서비스(B to B) 모델이 활발히 창출되리라 예상된다. &lt;br /&gt;&lt;br /&gt;3사는 &quot;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과 셀런을 비롯한 한국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 네트웍 사업자의 한계를 기술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도 기대했다. &lt;br /&gt;&lt;br /&gt;이번 제휴로 3사는 각 업계에서 쌓은 각각의 노하우를 토대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lt;br /&gt;&lt;br /&gt;다음은 IPTV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 받는 특화된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전담함과 동시에 신규 비즈니스모델(BM)을 구축, IPTV를 통해 창출될 차세대 수익모델의 기반을 닦는 역할을 담당한다. &lt;br /&gt;&lt;br /&gt;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IPTV 플랫폼 솔루션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 &lt;br /&gt;&lt;br /&gt;셀런은 해외 시장용 단말기 공급업체로 참여하고 삼보PC 등의 디바이스를 공급, IPTV관련 SI사업을 함께 수행한다. &lt;br /&gt;&lt;br /&gt;다음 석종훈 사장은 &quot;이번 3사간의 제휴는 다음의 콘텐츠 및 서비스 운영에 대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디바이스와 솔루션 분야 각각의 최고 기술력들이 결합돼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발할 것으로 기대한다&quot;면서 &quot;다음은 파트너사들과의 적극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IPTV시장의 성공적 진출은 물론, 다양한 디바이스 확장에 따른 사용자 접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은 &quot;한국의 IPTV서비스는 최신의 장비와 탁월한 기술력, 기존의 웹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및 서비스모델을 개발하고 있어 다른 국가에서 모델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quot;며 &quot;이번 &#039;오픈 IPTV 서비스&#039;로 3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까지 확대해 장기적으로는 한국이 IPTV의 종주국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quot;고 협력의 취지를 밝혔다. &lt;br /&gt;&lt;br /&gt;&lt;/P&gt;

&lt;P&gt;&lt;br /&gt;&lt;br /&gt;셀런의 김영민 대표이사는 &quot;이번 협력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디어룸 플랫폼에 당사의 C-IPTV기술(IP 셋톱박스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quot;면서 &quot;한국 IPTV기업과 콘텐츠 기업이 세계로 진출하는데 중요한 교두보가 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 &lt;br /&gt;&lt;br /&gt;3사는 이르면 2분기 중 본격적인 IPTV서비스의 사전 서비스격인, 실시간 방송이 제외된 pre서비스 론칭을 예정 중에 있다. &lt;br /&gt;&lt;br /&gt;&lt;B&gt;◆다음은 기자회견전 배포된 질의 응답 자료&lt;/B&gt; &lt;br /&gt;&lt;br /&gt;-이번에 3사가 발표한 &#039;오픈 IPTV(가칭)&#039;란 무엇인가. &lt;br /&gt;&lt;br /&gt;&quot;다음커뮤니케이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셀런이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새로운 IPTV 서비스로, 기존 서비스들과는 차별되는 개방형 IPTV 서비스이다&quot; &lt;br /&gt;&lt;br /&gt;-&#039;오픈 IPTV&#039;’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lt;br /&gt;&lt;br /&gt;&quot;Connected TV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과 신속한 채널 변경, HD 채널 무제한이다&quot; &lt;br /&gt;&lt;br /&gt;-글로벌TV 서비스는 무엇인가. &lt;br /&gt;&lt;br /&gt;&quot;마이크로소프트의 미디어룸 플랫폼을 사용하는 전세계 IPTV 사업자간의 콘텐츠 공유가 가능한 서비스다. 3사의 &#039;오픈 IPTV&#039;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서비스를 국내 가입자가 해외에서 이용하거나 (로밍과 유사한 서비스) 또는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해외 가입자에게 제공 가능하다&quot; &lt;br /&gt;&lt;br /&gt;-이번 제휴에서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셀런의 역할은. &lt;br /&gt;&lt;br /&gt;&quot;3사는 IPTV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별도의 법인을 통해 서비스 제공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구체화 해 나갈 예정이다. &lt;br /&gt;&lt;br /&gt;-이번 제휴에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전략은 무엇인가. &lt;br /&gt;&lt;br /&gt;&quot;검증된 콘텐츠 차별화 능력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어 나갈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lt;br /&gt;&lt;br /&gt;특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한 영화, 스포츠, 애니메이션 등 양질의 전문 DB 컨텐츠를 비롯, 약 700만개에 달하는 카페, 블로그, tv팟 등의 특화된 UCC를 십분 활용, 사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국내 대표 포털 서비스 사업자로서의 노하우를 토대로, TV 검색, 쇼핑, 메신저 등 사용자와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개발에도 집중할 계획이다&quot; &lt;br /&gt;&lt;br /&gt;- 마이크로소프트의 IPTV 솔루션인 &#039;미디어룸&#039;은 무엇인가? &lt;br /&gt;&lt;br /&gt;&quot;차세대 IPTV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기존의 IPTV 기능뿐만 아니라 음악, 동영상 공유기능과 애플리케이션이 웹브라우저 없이도 인터넷에 직접 접속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어룸은 쌍방향 서비스, 게임, VOD(주문형 비디오) 포털을 구축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lt;br /&gt;&lt;br /&gt;미국 AT&amp;amp;T, 독일 도이치텔레콤, 영국 브리티시텔레콤, 싱가폴 싱텔 등 전세계 4개 대륙 20개 통신 및 미디어사업자가 채택하고 있다. 이는 전세계 전화 가입자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quot; &lt;br /&gt;&lt;br /&gt;-향후 서비스 일정은 어떠한가. &lt;br /&gt;&lt;br /&gt;&quot;이르면 올해 2사분기 중 pre-IPTV 서비스(본격적인 서비스를 앞둔 사전서비스 격으로, 실시간 방송은 제외) 론칭을 예상하고 있다&quot; &lt;br /&gt;&lt;br /&gt;-IPTV의 정의는. &lt;br /&gt;&lt;br /&gt;&quot;많은 사람들이 PC를 통해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거나 스트리밍을 통해 감상하고 있다. 하지만 PC 화면을 통해서 보는 콘텐츠들은 TV보다 작은 화면에 끊기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IPTV (Internet Protocol Television) 란 IP망, 즉 초고속인터넷을 통해 방송, 영화 및 동영상 콘텐츠 및 정보서비스 등을 TV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lt;br /&gt;&lt;br /&gt;IPTV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는 VC-1이나 MPEG-4 등 보다 효율적으로 대역폭을 활용한 형식이다. 이 형식의 콘텐츠는 광대역 통신망을 통해 셋톱 박스로 전송이 된다. 전송이 완료되면 IP 기반의 셋톱박스를 통해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콘텐츠를 선택하고 감상할 수 있다&#039; &lt;br /&gt;&lt;br /&gt;-전세계 IPTV 시장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lt;br /&gt;&lt;br /&gt;&quot;2010년까지 전세계 IPTV 서비스 가입자수는 2천95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 서비스로 인한 매출은 2006년 15억 달러에서 2010년에는 93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시장조사기관 Ovum/2006.12.17)&quot; &lt;br /&gt;&lt;br /&gt;/김현아기자 &lt;A href=&quot;mailto:chaos@inews24.com&quot;&gt;chaos@inews24.com&lt;/A&gt; &lt;br /&gt;&lt;br /&gt;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lt;br /&gt;(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t;/P&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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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15:4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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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2.0 시대의 새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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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justify&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ter.net/tt/attach/60/8578999853.jpg&quot; alt=&quot;미디어 2.0 시대의 새방송&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 /&gt;10월17일 목동 방송회관 3층 국제회견장에서는 [미디어 2.0 시대의 새방송]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한국방송학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는 선문대학교 황근 교수와 전북대학교 이상훈 교수의 다음과 같은 발제가 있었다.&lt;br /&gt;&amp;nbsp;&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1. [미디어 2.0 시대의 지속가능 방송경영모델]&lt;br /&gt;2. [미디어 2.0시대의 방송컨텐츠 모델]&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또한 토론자로 중앙대학교 성동규 교수와 국민대학교 김도연 교수, 그리고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의 권호영, 윤재식 연구원이 참여해 미디어 2.0 시대에 대한 정책방향과 실무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lt;br /&gt;황근 교수는 미디어 2.0시대에는 원론적 공익적 방송모델로써 지금의 공익방송 모델이 아닌 새로운 방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진흥원의 권호영 연구원은 이에 대해 미디어 2.0의 정의는 공익적 방송주체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라 매체를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사람들이 쉽게 컨텐츠를 제작, 방송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lt;br /&gt;&lt;br /&gt;덧붙여서 향 후 공익의 의미는 방송국 자체로 구분지어지는 방식이 아닌 컨텐츠 속에 녹아있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컨텐츠의 이합집산에 의해 다양한 모델로 나타날 것이라는 의견에 토론자들은 공감하였다.&lt;br /&gt;&lt;br /&gt;이어진 [미디어 2.0 시대의 방송 컨텐츠 모델] 발제를 맡은 이상훈 교수는 미디어 2.0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웹2.0이 가져온 변화를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미디어 2.0 시대의 방송컨텐츠 제작방식은 방송송출 플랫폼을 중심으로 컨텐츠 제작단위가 에코시스템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 언급했다.&lt;br /&gt;&lt;br /&gt;또한 이러한 방식은 &#039;컬쳐(Culture) 모델&#039;이라는 해법을 통해 한국내의 다양한 문화생산 단위들이 손쉽게 미디어에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이교수의 주장이다.&lt;br /&gt;&lt;br /&gt;지난 9월 방송위원회는 방송의 날 공식행사에서 미디어 2.0 혹은 TV2.0을 표방하는 새로운 방송을 지향한다는 선언을 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방송통신 융합의 기술적 토대가 완성되어 가는 즈음에 비추어 볼 때 큰 의미를 갖는 행사였다.&lt;br /&gt;&lt;br /&gt;그러나 아쉬운 점은 여전히 방송의 틀을 네트워크의 개념이 아닌 1.0시대의 송출-수신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었다. 방송이라는 단어 자체가 그러한 의미를 강하게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미디어 2.0시대는 디지털 제작 시스템과 통신인프라의 발달로 미디어 플랫폼 위에 쉽게 컨텐츠를 제작하는 시대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이러한 컨텐츠를 특정한 주제로 태깅하고 분류하여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연구될 것이다. &lt;br /&gt;&lt;br /&gt;미디어 2.0시대에 새로운 방송이 대안적인 모델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컨텐츠 제작능력이 있는 단위를 다양한 관점에서 모색하여 육성할 필요가 있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방송기술</category>
			<category>TV2.0</category>
			<category>미디어2.0</category>
			<category>방송</category>
			<category>방통융합</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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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Oct 2007 12:0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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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FID 생체여권의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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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dbIomqcUGD0&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dbIomqcUGD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생체여권의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즈음에서 BBC에서 제작한 영상을 소개한다. 생체여권은 RFID라는 기술을 이용하는데, RFID란 칩속에 사물의 정보를 저장해 두고 비접촉 근거리 통신을 이용해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lt;br /&gt;&lt;br /&gt;이 기술은 현재까지 사용되어 오던 바코드 시스템을 대체할 신기술로 평가받고 있지만, 사람을 구별하는 전자여권을 개발하는 데에 이 기술이 적용되어 국제적인 문제로 부상하기 시작했다.&lt;br /&gt;&lt;br /&gt;영상에서는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독특한 DNA정보등을 담아 전자여권을 만드는 방법이 부도덕한 사람들에 의해 나쁜 용도로 쉽게 복제되어 활용될 위험성이 높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lt;br /&gt;&lt;br /&gt;발터 벤야민은 그의 불후의 저서 [기술복제시대의 아우라]에서 유물론적 사고에 입각한 특정예술작품이 가진 아우라의 붕괴를 예고했다. 디지털과 통신의 발달이 인간에게 가져다 준 최고의 혜택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손쉽게 내 손안으로 내 집안으로 가져올 수 있었던 점이다.&lt;br /&gt;&lt;br /&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하지만 그러한 기술이 사람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아우라를 파괴한다면 어떠한 세상이 올까?&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생체여권 도입의 문제점은 그러한 점에서 재앙의 시초를 낳는 중요한 시초라 생각한다. 디지털에 의해 인간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 줄 많은 것들이 앞으로 개발되어지겠지만, 편리함과 통합으로 표현되는 개발만능주의에 의해 인간 그 자체를 위험에 빠뜨릴 악수를 두는 것은 경계해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디지털은 만능이 될 수 없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한동대학교 총장이시면서 과학자이신 김영길 교수님의 뼈아픈 한마디를 남긴다.&lt;br /&gt;&lt;br /&gt;&lt;STRONG&gt;&quot;과학은 공부할 수록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과정이다&quot;&lt;/STRONG&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BBC</category>
			<category>rfid</category>
			<category>기술복제시대의 아우라</category>
			<category>발터 벤야민</category>
			<category>생체인식</category>
			<category>전자여권</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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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Oct 2007 11:1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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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과 방송을 결합할 Joost의 가능성</title>
			<link>http://bloter.net/tt/zig70/entry/joost</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ter.net/tt/attach/60/211968209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최근 많은 블로거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Joost는 설치형 웹TV 서비스이다.&lt;br /&gt;&lt;br /&gt;Joost가 초대형식으로 전세계에 바이러스처럼 번져가고 있을 무렵, 필자도 서명덕 기자님의 대거(?)초대에 의해 사용하게 되었다. 과연 Joost가 보여주는 TV세상은 무엇인가?&lt;br /&gt;&lt;br /&gt;방송과 통신의 융합 - 보다 엄밀히 말하면 통신으로의 통합 - 시대에 Joost와 같은 서비스는 다양한 상상력을 가능케 한다. 자, 한 번 상상력을 동원해 보자.&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 size=3&gt;(1)&quot;웹사이트&quot;가 아닌 웹자체로의 회귀&lt;/FONT&gt;&lt;/STRONG&gt;&lt;br /&gt;90년대 닷컴시대는 소위 웹사이트 하나 가지는 것이 명함을 가지는 것처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던 시대였다. 기업 홈페이지, 개인 홈페이지 등등... &lt;br /&gt;&lt;br /&gt;21세기를 맞이하며 블로그라고 하는 컨텐츠 단위 중심의 새로운 웹의 변화가 일어나고 체계화되어 웹2.0이라는 코드로 실험되어지고 있다. 기업들은 고객을 수동적으로 홈페이지로 끌어들이는 방식이 아닌 블로그를 이용한 블로그마케팅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lt;br /&gt;&lt;br /&gt;더 이상 멋드러진 웹사이트로 수요자 혹은 고객을 만족시키기 보다는, 웹플랫폼의 네트워크 특성을 이용하여 컨텐츠로 직접 다가가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이러한 현실을 볼때에 향 후 웹의 궁극은 &#039;웹사이트&#039;가 아니라 &#039;웹을 이용한 다른 어떤 것&#039;이 될 것이 자명하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ter.net/tt/attach/60/9457782395.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7&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3399 size=3&gt;(2)웹과 미디어의 결합은 새로운 마케팅 시장을 가능케한다.&lt;/FONT&gt;&lt;/STRONG&gt;&lt;br /&gt;지난 9월 3일, 방송위원회에서는 방송의 날을 맞아 언론ㆍ방송계 인사들이 오픈플랫폼을 지향하는 21세기형 방송 패러다임으로 `&lt;STRONG&gt;TV2.0&lt;/STRONG&gt;&#039;을 선언하고 나서 주목을 끌었다. &lt;br /&gt;&lt;br /&gt;현재 우리나라에서는 IPTV의 법제화 과정이 남아 있기는&amp;nbsp; 하지만 어느정도 사업자가 구체화되어 가고 있는 시점이다. 그러나 그 사업모델은 아직까지 개방, 참여, 공유라는 TV2.0의 철학이 얼마나 담겨있는지 자문해 볼 일이다.&lt;br /&gt;&lt;br /&gt;특정 PP채널들이 그대로 전송방식만 바뀐 것이 TV2.0일까?&lt;br /&gt;&lt;br /&gt;Joost는 그러한 측면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Joost는 현재 미국내의 다양한 컨셉을 가진 마이너 채널들이 등록되어 방송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생들의 다큐멘터리 채널이 개설되어 필자는 관심있게 보고 있다. &lt;br /&gt;&lt;br /&gt;만일 Joost가 오픈 플랫폼으로 각 나라별로 누구나 채널을 구성할 수 있는 - 곰TV와 비슷한 - 서비스를 시작한다면 그것은 최대의 관심거리이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상업적 미디어 채널을 유료로 제공하게 된다면 어떨까? Joost를 사용해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그 안에는 웹적인 기능이 다분히 들어있다. 검색과 채팅도 가능하고 웹사이트로의 링크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Joost가 오픈 플랫폼으로 서비스될 경우 가장 큰 가능성은 개인미디어를 이용한 사업의 무한한 가능성이다. 미디어를 생산할 능력이 있는(소위 PP라 불리우는) 사업군이 다양화되면 더 이상 송출사업자(소위 SO라 불리우는)를 거치지 않고 저비용의 통신망을 이용한 전지구적 방송이 가능하게 된다.&lt;br /&gt;&lt;br /&gt;Joost가 그러한 미디어 변화에 적합한지 아닌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미래의 방송환경에 시금석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실험실임이 분명하다.&lt;/P&gt;</description>
			<category>방송기술</category>
			<category>joost</category>
			<category>TV2.0</category>
			<category>방송기술</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쥬스트</category>
			<category>컨텐츠</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guid>http://bloter.net/tt/zig70/29</guid>
			<comments>http://bloter.net/tt/zig70/entry/joost#entry29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Sep 2007 12:4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설치형 메타툴 &lt;날개&gt;사용기</title>
			<link>http://bloter.net/tt/zig70/entry/%EC%84%A4%EC%B9%98%ED%98%95%20%EB%A9%94%ED%83%80%ED%88%B4%20%3C%EB%82%A0%EA%B0%9C%3E%EC%82%AC%EC%9A%A9%EA%B8%B0</link>
			<description> &lt;img style=&quot;MARGIN: 10px&quot; align=&quot;baseline&quot; border=&quot;1&quot; alt=&quot;&quot; src=&quot;/tt/attach/60/8df437f34a2428e1_l.jpg&quot; /&gt; &lt;br /&gt;
&lt;br /&gt;
태터툴즈 공식 블로그에서 알게 된 메타툴인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wingz.co.kr/beta/index.php&quot;&gt;날개(wing)&lt;/a&gt;는 설치형 메타사이트&amp;nbsp;툴이다.&lt;br /&gt;
RSS피드백을 이용해 RSS주소를 가진 여러 사이트의 컨텐츠를 수집하는 것이 작동원리다.&lt;br /&gt;
&lt;br /&gt;
최근 블로그 스피어의 주 화두는 &lt;u&gt;개인형 포탈을 꾸밀 수 있는 최적화된 방법이 무엇인가?&lt;/u&gt; 인듯하다. 얼마전 마이엔진의 레드윙도 베타테스트에 들어갔고, 텍스트큐브 또한 자체 내에 메타기능을 탑재하고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소개하는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wingz.co.kr/beta/index.php&quot;&gt;&amp;lt;날개&amp;gt;&lt;/a&gt;는 아직까지는 그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사용해 본 결과 일반 블로거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회원가입에 의한 RSS주소등록기능과, 특정컨텐츠들을 따로 모아 볼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수집된 글들을 다시 RSS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 들이 있다.&lt;br /&gt;
&lt;br /&gt;
추천하는 설치 방법은&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wingz.co.kr/beta/index.php&quot;&gt;&amp;lt;날개&amp;gt;&lt;/a&gt;를 내려받아 루트에 설치하고, 태터툴즈나 텍스트 큐브등을 tt/등의 하위폴더에 다중사용자용으로 설치하는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이렇게 되면 설치형 블로그툴로 원하는 수량만큼 개별 블로그를 생성하고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wingz.co.kr/beta/index.php&quot;&gt;&amp;lt;날개&amp;gt;&lt;/a&gt;에 등록시켜 메타메인을 꾸밀 수 있게 된다.&amp;nbsp;&lt;br /&gt;
&lt;br /&gt;
올블록이나 코리아블록같은 블록메타는 아니지만 자신만의 메타를 꾸밀 수 있게되었다는 점에서는 아직까지&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wingz.co.kr/beta/index.php&quot;&gt;&amp;lt;날개&amp;gt;&lt;/a&gt;가 가진 장점이 크다.&lt;br /&gt;
&lt;br /&gt;
앞으로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wingz.co.kr/beta/index.php&quot;&gt;&amp;lt;날개&amp;gt;&lt;/a&gt;가 더욱 발전하여 개인 포탈을 지향하는 블로거 공간으로 날아오르길&amp;nbsp;기대해 본다.&lt;br /&gt;
&lt;br /&gt;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univcast.net&quot;&gt;&lt;strong&gt;날개 설치 예제 사이트 가기&lt;/strong&gt;&lt;/a&gt;&lt;br /&gt;
&lt;br /&gt;
&lt;br /&gt;
&lt;a href=&quot;mailto:zigprid70@naver.com&quot;&gt;zigprid70@naver.com&lt;/a&gt;</description>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날개</category>
			<category>윙</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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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ug 2007 10:1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델의 차별화 전략...에너지 소비의 효율화 </title>
			<link>http://bloter.net/tt/zig70/entry/%EB%8D%B8%EC%9D%98%20%EC%B0%A8%EB%B3%84%ED%99%94%20%EC%A0%84%EB%9E%B5...%EC%97%90%EB%84%88%EC%A7%80%20%EC%86%8C%EB%B9%84%EC%9D%98%20%ED%9A%A8%EC%9C%A8%ED%99%94%20</link>
			<description>&lt;div align=&quot;left&quot;&gt;&amp;nbsp;&lt;br /&gt;
&lt;strong&gt; &lt;img style=&quot;MARGIN: 10px&quot; height=&quot;350&quot; alt=&quot;&quot; width=&quot;518&quot; align=&quot;baseline&quot; border=&quot;1&quot; src=&quot;/tt/attach/60/8df06b87e9c4e32a_l.jpg&quot;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tyle=&quot;MARGIN: 10px&quot; height=&quot;350&quot; alt=&quot;&quot; width=&quot;518&quot; align=&quot;baseline&quot; border=&quot;1&quot; src=&quot;/tt/attach/60/8df4334f22f730a1_l.jpg&quot; /&gt; &lt;br /&gt;
&lt;br /&gt;
&lt;br /&gt;
IDC 차세대 솔루션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재미난 영상을 보여주다니... 보면서 웃음을 금치 못했다.&lt;/strong&gt;&lt;br /&gt;
&lt;br /&gt;
PC직판으로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델컴퓨터가 19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차세대 IDC운용을 위한 효율적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지만 짜임새 있고 내용이 알차게 기획된 행사였다.&lt;br /&gt;
&lt;br /&gt;
델의 새로운 전략에 대한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는데 IT업체로써는 이례적으로 재미있는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으로 참가한 관객들에게 웃음을 던져주었다.&lt;br /&gt;
&lt;br /&gt;
X86급 서버 시장에서 큰 마켓쉐어를 유지하고 있는 델은 저가이면서 다중 분산형 시스템을 추구하는 형태로 IDC의 모델도 바뀌어가고 있고 델은 그러한 많은 서버 업체중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quot;#008000&quot;&gt;* 델의 차별화 전략 - 에너지 소비의 효율화&lt;/font&gt;&lt;/strong&gt;&lt;br /&gt;
필자는 델이 출시하고 있는 최신서버 기종 중에서 Poweredge1950을 올해 구입한 경험이 있다. 델은 Poweredge1950, 2950시리즈를 소개하며 향 후 IDC 설계시 더 이상 서버의 용량과 성능이 아닌 전체 IDC의 전력사용량에 대한 효율성 제고의 문제가 직접적인 코스트의 문제로 부각될 것임을 강조했다. 그러한 측면에서 델의 제품군은 뛰어난 효율성을 나타내며, 코스트의 절감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또한 긴밀한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인텔사와 오라클사가 함께 참여하여 분산형 코어처리기술과, 그리드컴퓨팅 기술에 대해 소개하였다. 인텔은 올해 말 즈음 45나노 기술을 채택한 새로운 CPU를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lt;br /&gt;
&lt;br /&gt;
최근 IDC센터들의 과도한 전력사용에 의한 유지비 상승이 문제로 나타나는 가운데 델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제품군이 얼마만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지 주목된다.&lt;br /&gt;
&lt;br /&gt;
zigprid70 &lt;/div&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idc</category>
			<category>Poweredge</category>
			<category>델컴퓨터</category>
			<category>에너지</category>
			<category>에너지 효율</category>
			<category>전력</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guid>http://bloter.net/tt/zig70/27</guid>
			<comments>http://bloter.net/tt/zig70/entry/%EB%8D%B8%EC%9D%98%20%EC%B0%A8%EB%B3%84%ED%99%94%20%EC%A0%84%EB%9E%B5...%EC%97%90%EB%84%88%EC%A7%80%20%EC%86%8C%EB%B9%84%EC%9D%98%20%ED%9A%A8%EC%9C%A8%ED%99%94%20#entry27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Jun 2007 13:4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방송의 미래</title>
			<link>http://bloter.net/tt/zig70/entry/%EB%B0%A9%EC%86%A1%EC%9D%98%20%EB%AF%B8%EB%9E%98</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Arial&quot; size=&quot;2&quot;&gt;방송의 미래 &lt;/font&gt;&lt;/p&gt;
&lt;font face=&quot;Arial&quot; size=&quot;2&quot;&gt;
&lt;p&gt;&lt;br /&gt;
(1)거대한 변화 - 전파에서 부호로 &lt;br /&gt;
우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제공받는 방법 중에 하나였던 방송의 영역은 더 이상 전파를 이용하지 않는다. 정보(Information)라는 큰 영역 속에서 이것들을 처리하던 모든 기술적 인프라들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통신으로 통합되어지고 있다. 바로 이 흐름을 적시해야 방송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다. &lt;/p&gt;
&lt;p&gt;&lt;br /&gt;
(2)권력의 재구성 - 매스미디어에서 1인 미디어로, 그리고 커뮤니티 미디어 &lt;br /&gt;
독점적 정보를 생산하여 대중에게 일방적으로 방송하던 방식은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모든 대중은 정보를 생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게 될 것이며, 그것은 개별미디어로 기능하며 또한 공통된 주제로 집단화되어 새롭고 다양한 권력을 갖는 커뮤니티 미디어로 탄생하게 될 것이다. &lt;/p&gt;
&lt;p&gt;&lt;br /&gt;
(3)TV는 가구가 아니다 - 거치형 TV에서 어디에나 있는 정보단말기로 &lt;br /&gt;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보았는가? 필요한 영상데이터를 눈앞의 가상화면에서 손으로 선택, 편집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TV는 정보를 발신하는 주체와 정보를 수신하는 객체를 구분 짓는 대명사였다. 미래의 방송은 그러한 구분이 사라진 어디에서나 정보발수신이 가능한 형태의 새로운 도구가 탄생할 것이다. 그것은 PC도 아니고 TV도 아닌 어떤 것이 될 것이다. &lt;/p&gt;
&lt;p&gt;&lt;br /&gt;
(4)상상에 한계는 없다 - 기술의 속도와 법제화의 속도 &lt;br /&gt;
세계가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 받는 미래의 정보시장에는 사실상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또한 거기에 필요한 IT기술의 발전 속도는 실로 빠르다. 동시에 그로부터 발생되는 많은 문제점이 노출된다. 폭력성, 선정성, 개인정보노출, 익명의 집단테러 등등... 그러나 이것들을 제어하기 위한 인간의 법제화 노력은 시속 20Km수준이다. 상상의 한계는 없지만 상상을 현실화할 때에 더욱 더 필요한 것은 인간성의 회복과 도덕가치의 부활이다. &lt;/p&gt;
&lt;p&gt;&lt;br /&gt;
(5)방송이란 용어는 사라진다? - 정보제공에서 정보교류로의 패러다임 &lt;br /&gt;
방송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널리 알리다&amp;rsquo;이며 영어로도 Broadcast(널리 알리다)이다. 미래의 방송은 사전적 의미를 되살린 누구나 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의미로 사용될 것이다. 또한 필요한 정보들을 서로 교류하는 데에 용어사용의 초점이 맞추어 질 것이며 그것은 방송의 주체가 주제별로 다양해지고 그들 간에 교류의 의미를 포괄하게 될 것이다. &lt;/p&gt;
&lt;p&gt;- zigprid70&lt;/p&gt;
&lt;/font&gt;</description>
			<category>방송기술</category>
			<category>1인미디어</category>
			<category>도덕</category>
			<category>방송</category>
			<category>방송의미래</category>
			<category>인간성</category>
			<category>정보</category>
			<category>커뮤니티</category>
			<category>커뮤니티미디어</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guid>http://bloter.net/tt/zig70/26</guid>
			<comments>http://bloter.net/tt/zig70/entry/%EB%B0%A9%EC%86%A1%EC%9D%98%20%EB%AF%B8%EB%9E%98#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Thu, 14 Jun 2007 15:4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IPTV냐 IP를 이용한 TV냐?</title>
			<link>http://bloter.net/tt/zig70/entry/IPTV%EB%83%90%20IP%EB%A5%BC%20%EC%9D%B4%EC%9A%A9%ED%95%9C%20TV%EB%83%90%3F</link>
			<description>&lt;p&gt; &lt;img style=&quot;MARGIN: 10px&quot; align=&quot;baseline&quot; border=&quot;1&quot; alt=&quot;&quot; src=&quot;/tt/attach/60/8df430f38ef2aac9_l.jpg&quot; /&gt; &lt;br /&gt;
지난 주 1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방송장비 전시회(KOBA, 2007)는 예년과 달리 방송과 통신이 결합되기 시작했음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amp;nbsp;그동안 이 전시회가 방송에 사용되는 신장비를 소개하고 방송제작의 형식을 리드하던 행사였던 반면, 이제는 그보다 어떻게 배포할 것인가에 촛점이 맞추어진 것으로 보여진다.&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방송기술</category>
			<category>KOBA</category>
			<category>방송</category>
			<category>융합</category>
			<category>코바</category>
			<category>통신</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guid>http://bloter.net/tt/zig70/25</guid>
			<comments>http://bloter.net/tt/zig70/entry/IPTV%EB%83%90%20IP%EB%A5%BC%20%EC%9D%B4%EC%9A%A9%ED%95%9C%20TV%EB%83%90%3F#entry25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May 2007 13:5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통섭, 사회문화 트렌드의 변화와 웹2.0</title>
			<link>http://bloter.net/tt/zig70/entry/%ED%86%B5%EC%84%AD%2C%20%EC%82%AC%ED%9A%8C%EB%AC%B8%ED%99%94%20%ED%8A%B8%EB%A0%8C%EB%93%9C%EC%9D%98%20%EB%B3%80%ED%99%94%EC%99%80%20%EC%9B%B92.0</link>
			<description>&lt;p&g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brandreport.com&quot;&gt;브랜드리포트닷컴&lt;/a&gt;에서 주최하고 (주)메타브랜딩과 펀마케팅 클럽이 후원하는 BM실무자들의 잔치인 브랜드 리포트 커뮤니팅 2007 행사가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lt;br /&gt;
&lt;br /&gt;
브랜드 컨설팅으로 널리 알려진&amp;nbsp;(주)메타브랜딩은 필자가 일하고 있는 RTV의 개국당시 BI(브랜드 아이덴티티)작업에&amp;nbsp;후원을 해준 업체이기도 하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고와 네이밍은 메타브랜딩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번 행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주제로 진행되었다.&lt;br /&gt;
&lt;br /&gt;
1.사회문화 트렌드와 통섭 -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최재천 교수&lt;br /&gt;
2.브랜드 철학과 브랜딩 - (주)메타브랜딩 박항기 대표이사&lt;br /&gt;
3.진화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 한신대학교 경상대학&amp;nbsp; 경영학과 오창호 교수&lt;br /&gt;
&lt;br /&gt;
블로그 문화와, UCC의 열풍, 1인 미디어의 가능성, 웹2.0의 철학과&amp;nbsp;개인가치의 상승 등이 어우러져 다양한 현상을 보이고 있는 요즘에 브랜드의 대중화,&amp;nbsp;브랜드를 이용한 마케팅 기법의 변화 등을&amp;nbsp;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amp;nbsp;&lt;br /&gt;
&lt;br /&gt;
좀 지난 이야기이지만, 2006년 한국에서&amp;nbsp;[웹2.0컨퍼런스코리아]가 있었다. 이 컨퍼런스는 웹2.0이 란 개념을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자리였다.&amp;nbsp;&lt;br /&gt;
&lt;br /&gt;
이&amp;nbsp;컨퍼런스를&amp;nbsp;참관 후&amp;nbsp;나는 &amp;quot;그래,&amp;nbsp;근데 웹2.0이 결국 뭐란 얘기지?&amp;quot;란 질문을 다시 내 자신에게 던졌고,&amp;nbsp;웹2.0은&amp;nbsp;웹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amp;quot;자연스럽고 쉽게(&lt;u&gt;&lt;strong&gt;To be Natural &amp;amp; Easy&lt;/strong&gt;&lt;/u&gt;)&amp;quot; 이용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코드임을 알게되었다.&lt;br /&gt;
&lt;br /&gt;
오늘&amp;nbsp;최재천 교수의 강의는&amp;nbsp;웹2.0이 가진 이러한 코드와 사회적 변이 현상을&amp;nbsp;비교하여 검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에 몇가지 정리하여 본다.&lt;br /&gt;
&lt;br /&gt;
 &lt;img style=&quot;MARGIN: 10px&quot; alt=&quot;&quot; align=&quot;baseline&quot; border=&quot;1&quot; src=&quot;http://zig70.bloter.net/photo/2007/04/8df42f2249024acb_l.jpg&quot; /&gt; &lt;br /&gt;
1.통섭(Consilience), 그것이 알고 싶다!&lt;br /&gt;
&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amp;quot;진리의 행보는 우리가 애써 만들어 놓은 학문의 경계를 존중해 주지 않는다&amp;quot;&lt;br /&gt;
&lt;/font&gt;&lt;/strong&gt;&lt;br /&gt;
한국사회에서 무엇인가 좀 &#039;안다&#039;하는 사람들이면 서로의 학문의 벽을 쌓고 다른 사람들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039;보호&#039;하려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다시 정리해 보면,&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안다(Knowledge) -----&amp;gt; 보호(Safeguard?, copyright?, discipline?)&lt;br /&gt;
&lt;/strong&gt;&lt;br /&gt;
지식을 쌓는 이유가 진리에 근접하기 위함이고 그러기에 자연과 진리에 대한 경외스러움을 잃지 말아야 하는데, 지식의 바벨탑을 쌓고 학문이란 포장에 얽혀 자만심에 빠지는 것이 소위 인간이라는 동물이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통섭이론은 사회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Convergency, Fusion, Crossover, Hybrid 등의 용어와 비슷한 의미이지만 그 철학은 다르다. 통섭(Consilience)은 자연과 진리를 기반으로 한 학문적, 생태적, 사회적인 차원의 발전적인 교류를 담고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웹2.0이 가져온 가장 큰 혁명적 결과를 보면 통섭의 의미가 그대로 반영된다. 지식인들의 전유물이었던 기사쓰기(Column)는 블로그의 탄생으로 세계의 그 어느 누구라도 기사쓰기의 편집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그 안에서 교류하며 더욱 발전적인&amp;nbsp;진리탐구가 가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2.통섭의 방법&lt;br /&gt;
&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amp;quot;우물을 깊게 파려면 우선 넓게 파라&amp;quot;&lt;/font&gt;&lt;/strong&gt;&lt;br /&gt;
&lt;br /&gt;
참 의미있는 표현이었다. 이 표현을 어느 스님께서 하셨다는데, 스님보다 최교수님이 존경스러워지는 순간이었다.&amp;nbsp;&#039;이전에도 T자형 인간이 되라&#039;는 비슷한 표현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기술적, 기계적 관점이 강한 반면, 우물의 비유는 철학적, 관계적 관점이 폭넓게 담긴 멋진 표현이다.&lt;br /&gt;
&lt;br /&gt;
최교수는 여기서&amp;nbsp;단지 많은 분야의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닌, 이미 창조되어 있는 자연을 더 많이 연구하고 그 안에서 모방하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다분히 교수님의 전공이 녹아 있는 넓고 깊은 우물의 제안이었다.&lt;br /&gt;
&lt;br /&gt;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brandreport.com/&quot;&gt; &lt;img style=&quot;MARGIN: 10px&quot; alt=&quot;&quot; align=&quot;baseline&quot; border=&quot;1&quot; src=&quot;http://zig70.bloter.net/photo/2007/04/8df42f21fc6277e0_l.jpg&quot; /&gt; &lt;/a&gt;&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스티키봇, 생물모방형 로봇(김상배, 스탠포드)&lt;br /&gt;
&lt;br /&gt;
&lt;br /&gt;
새로운 제품의 생산과, 브랜드의 탄생, 그리고 매출의 극대를 위한 마케팅 기법에 이러한 통섭의 원리를 적용하는 것이 앞으로는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웹2.0적인 사고에서도 이러한 면이 보인다. 그것은 학문적, 학제적, 지역적, 조직적인 대표성을 띄는 아이덴티티가 우선순위가 아닌 컨텐츠 자체에 대한 우선순위가 상위로 발돋움 했다는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또한 기술적으로도 사용자가 쉽고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amp;nbsp;웹만들기를 표방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도 여전히 웹2.0의 이러한 철학을 무시한 채 단순한 기술적 웹2.0(AJAX를 이용한)을 모방한 포털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lt;br /&gt;
&lt;br /&gt;
&#039;Brand Yourself&#039;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있는 태터툴즈는 브랜드의 중심이 조직에서 개인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주고 있고, 통섭의 근간이 되는 범학문적 컨텐츠 교류의 근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amp;nbsp;&lt;br /&gt;
&lt;br /&gt;
물론 태터툴즈를 이용한 블로그뿐만이 아닌 다른 블로그들의 컨텐츠들도 이와 함께 발전적인 통섭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웹2.0 기반하에서 통섭에 필요한 새로운 툴은 필요하지 않은가?&lt;br /&gt;
웹상에 퍼져있는 수많은 컨텐츠들 중 가치 있는 것들을 가장 자연스럽고 편하게(To be Natural &amp;amp; Easy) 공유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lt;br /&gt;
&lt;br /&gt;
그것은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이 발전하여 될 수도 있고, Hanrss와 같은 리더기의 발전모델이 될 수도 있겠다.&amp;nbsp;&lt;br /&gt;
&lt;br /&gt;
하지만, 그것들이 담보해야 할 것은 컨텐츠의 유통과정에서,&lt;br /&gt;
&lt;br /&gt;
(1)컨텐츠 생산자의 브랜드가 살아나야 할 것&amp;nbsp;&lt;br /&gt;
(2)컨텐츠의 가치를 이용자로부터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해야 할 것&amp;nbsp;&lt;br /&gt;
(3)컨텐츠의 매개를 할 수 있는 허브(Hub)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lt;br /&gt;
&lt;br /&gt;
이 세가지를 만족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이 글에 표현된 단어 중에는 최재천 교수님의 발제문에서 인용한 것들이 있음을 밝히며 글 전반의 논지는 교수님의 의견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Hanrss</category>
			<category>개인가치</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메타브랜딩</category>
			<category>브랜드리포트</category>
			<category>브랜딩</category>
			<category>스티키봇</category>
			<category>웹2_0</category>
			<category>최재천</category>
			<category>컨텐츠</category>
			<category>태터툴즈</category>
			<category>통섭</category>
			<category>허브</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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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07 13:5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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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터툴즈와 S2프로젝트 그리고 미디어</title>
			<link>http://bloter.net/tt/zig70/entry/%ED%83%9C%ED%84%B0%ED%88%B4%EC%A6%88%EC%99%80%20S2%ED%94%84%EB%A1%9C%EC%A0%9D%ED%8A%B8%20%EA%B7%B8%EB%A6%AC%EA%B3%A0%20%EB%AF%B8%EB%94%94%EC%96%B4</link>
			<description>&lt;p&gt;방송과 통신의 융합이 가시적으로 드러나게 될 2007년.&lt;br /&gt;
&lt;br /&gt;
융합이란 표현이 다소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그 의미가 서로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것이 합쳐진다는&amp;nbsp;것으로는 사실 이 현상을 표현하기에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은 마치 하나의 광물을 녹여 다른 광물과 섞는 과정과 비슷할 듯 싶다.&lt;br /&gt;
&lt;br /&gt;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의 첨예한 대립, 공중파, 케이블, 위성을&amp;nbsp;기반으로 한 PP(프로그램제공사업자), SO(지역송출중계사업자) 등의 이해관계가 얽히고 설킨 가운데 난항을 겪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감지하고서도 이성적으로 내려지는 판단은 역시 &lt;font color=&quot;#ff0000&quot;&gt;&amp;quot;초고속 통신망을 이용한 새로운 미디어의 탄생&amp;quot;&lt;/font&gt;이라는 사실이다.&lt;br /&gt;
&lt;br /&gt;
그것이 어떤 주무 관청에서 관할하게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이&amp;nbsp;이정표는 바뀌기 어려울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미디어는 과연 어떤 모습일 것인가?&lt;br /&gt;
&lt;br /&gt;
신문이라 일컫는 것, 방송이라 일컫는 것, 인터넷이라 불리우는 것, &lt;br /&gt;
사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들이 지금까지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로써&amp;nbsp;명맥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이것들을 모두 포함한 새로운 미디어가 탄생할 것이다. 그것은 신문이면서 방송을 하고, 상대방과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는 미디어인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난 주 토요일 태터툴즈 캠프가 역삼동에서 있었다.&lt;br /&gt;
정보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블로그를 이용한 새로운 사회의 가능성과&amp;nbsp;설치형 블로그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태터툴즈는 그 자체가 새로운 미디어의 탄생이자 실험의 무대였다.&lt;br /&gt;
&lt;br /&gt;
태터툴즈가 더이상 툴(Tool)로써의 이름이 아닌 프로젝트로써의 의미로 사용될 것임을 이 날 발표하였고, 지금까지와는 다른(블로그라 불리우기 어려운?) 어떤 것을 준비하고 있는 S2프로젝트를 공개하였다.&lt;br /&gt;
&lt;br /&gt;
방송분야는 어떨까?&lt;br /&gt;
영국의 BBC는 그동안 공영방송으로써 유지해 오던 방송편성을 과감히 탈피하고 개방형 채널로써의 새로운 시도를 이미 시작했다.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howpd/7828766&quot;&gt;쇼피디님의 글 참조&lt;/a&gt;)&lt;br /&gt;
&lt;br /&gt;
또한 필자가 속한 시민채널은 다소 오래된 퍼블릭 엑세스라는 개념의 참여형 방송을 지향하고 있으며, 위성과 케이블을 통해 기본적으로 그들이 만들고 그들이 소비하는 선순환 구조의 시청행태를 유지하고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또한 미국에서 90년대 말부터 시작된 Tivo프로젝트는 이미 방송 편성에 의한 일방적 시청행태가 무너지고 있음을 시사하였고, 가시적으로 시청자가 직접 여러 방송국의 컨텐츠를 골라 볼 수 있는 체계가 만들어졌다.&amp;nbsp;&lt;br /&gt;
&lt;br /&gt;
국내에서는 하나TV를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겠고, 곰TV 또한 방송국이 아닌 컨텐츠 중심의 시청 소비권한을 시청자에게 넘겨준 새로운 미디어라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자... 이러한 상황에서 향 후 5년내에 과연 어떤 세상이 올 것인가?&lt;br /&gt;
신문과 방송, 그리고 통신이 결합된 새로운 미디어, 그것이 미디어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게 되지는 않을까?&lt;br /&gt;
&lt;br /&gt;
태터툴즈의 S2프로젝트가 어떤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스 저널리즘의 기능이 무력화되고 있는 지금, 그것은 어쩌면 신문, 방송, 통신을 결합한 1인 미디어를 완성짓는 어떤 것이 될 수 있지는 않을까 한다.&lt;br /&gt;
&lt;br /&gt;
기술의 발달로 유비쿼터스 시대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삶을 지배하게 될 지 모르지만, 개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1인 미디어 기술을 갖게 된다면 그것은 새로운 빅뱅을 가지고 올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방송기술</category>
			<category>1인미디어</category>
			<category>방송</category>
			<category>방통융합</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초고속통신망</category>
			<category>태터툴즈</category>
			<category>통신</category>
			<author>(김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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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07 11:4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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